비담 

전통 한옥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카페 비담

100년 역사를 지닌 전통 한옥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카페 비담입니다. ‘비우고 담다’의 약자인 ‘비담’은 ‘잔이 비워지면 음악이 차오른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 카페입니다. 한옥 마당을 공연장으로 활용하여 2021년 10여 차례 공연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수업도 진행 중입니다.